완력기 생을 다하다.
운동할 시간도 거의 없고 직업상 활동이 적어 운동 부족을 절실히 느낄 즈음...

완력기를 샀다.

출퇴근 길에 할 수 도 있고 쉬는 짬짬이 할 수 있는 좋은 운동기구라 생각을 하고 하나 장만을 했는데...

얼마 되지 않은것 같은데 녀석이 벌써 생을 다했다.

처참한 모습은 사진으로 올리기 뭐해 생략한다.

싼게 비지떡 인가?

돈 몇푼 더 주고 좀더 비싼걸 살걸 그랬나 하는 생각이 든다.

비슷한 제품을 벌써 몇개째 갈아 치운지 모르겟다.

조만간 운동용품 대리점에 방문을 해야겠다.
by ASURADA | 2005/09/28 12:22 | Days | 트랙백(2) | 덧글(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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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Phentermine .. at 2008/05/27 12: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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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racked from 180 phenterm.. at 2008/05/28 06:4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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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뿔난공쥬 at 2005/09/30 11:44
머슴이 힘이 좋다는건 부려먹는 마님으로서 좋은 일이긴 하다만...ㅋ
이번엔 튼튼한 걸루 사자고..^^
Commented by bawoo at 2005/10/03 01:05
이제 하도 부셔 먹어서 그냥 "또?" 이런 수준이다..ㅋㅋ
Commented by ASURADA at 2005/10/03 16:13
^^* 뭐 어쨌건 이번에는 2배 비싼걸로 다시 장만했네.. 어지간 해서는 쉽게 부서지지 않을듯 한데....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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